네기(파)가 주 재료인, 네기야...하지만 파의 특색을 살린 개성있는 맛은 아직 부족한 듯...

                                                                                                               600111 보신당주 白

센터원 맛집 + 네기야 + 센터원빌딩 + 명동 맛집 + 모던 캐주얼 일식당

센터원 맛집 + 네기야 + 센터원빌딩 + 명동 맛집 + 모던 캐주얼 일식당

본 글은 사진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 안보이실 경우 새로고침을 눌러주세요.
 

 

 

페럼타워에 이어, 또 한번의 식문화를 바꿔놓고 있는 센터원 빌딩

센터원 빌딩의 수 많은 맛집 중 파를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보여주는 네기야(NEGIYA)

"네기"란 일본어로 파를 뜻하는데, 도전은 훌륭하나, 맛은 그럭저럭... 아직은 부족한 듯...



감각적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는 네기야의 인테리어



다채로운 일본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네기야는 1~2만원대의 단품 메뉴가 대부분이다.



자리에 앉자, 샐러드를 준비해주는데,



샐러드를 살짝 들춰내자 아삭한 숙주가 가득하다.



다른 종류의 맥주는 물론, KIRIN ICHIBAN도 보유하고 있었다. KRW 8,000 +



밥 한공기 준비해주고,



네기 쯔쿠네 니코미 정식 KRW 15,000



뿌리채소가 듬뿍 들어간 함박스테이크와

미소 풍미의 감칠맛 나는 테미그라스 소스가 어우러진 조림정식

단, 파의 굵기나 향이 개성있게 더욱 과감했어도 좋을 듯하다.



네기야 철판 점보 에비 가츠 정식 KRW 18,000

점보 새우 튀김과 바삭한 돈가스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정식인데,

인상깊었던 점은...



새우 머리까지 바삭하게 튀켜내어,



하나도 버릴 것 없이 바삭하게 씹어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큰 사이즈의 점보 새우,

마음에 든다.



점보 에비 가츠 정식에서도 물론 파가 사용되었으나,

향도 부족하고, 많은 것이 부족하다.



인당 2만원 정도...

 
먹은 후에 언젠가 생각날 감동적인 맛은 아니지만,
 
데이트나 조용히 얘기하면서 먹기에는 좋을 듯하다.
 
무엇보다 파를 강조하는만큼 개성있는 요리을 기대해본다.
 

           주메뉴 : 파를 주제로 한 이자까야 메뉴
           가격대 : 1인당 1.5만원 ~ 2만원
              주소 : 서울 중구 수하동 67
        전화번호 : 02-6030-8943
        운영시간 : 11:00 ~ 22:00
              주차 : 1시간까지 지하에 주차 가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불로장생하는 까만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